짚와이어 만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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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와이어 만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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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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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짚라인 스틸와이어에 그리스 도포작업하는 모습.

통나무다리를 만들고 나니 손으로 잡고 건널때 의지해야할 튼튼한 안전줄이 필요했다.

의지할 스틸와이어를 설치하고 나니 내친김에 짚라인(군대시절 유격훈련할때 도르레에 매달려 하강하는 와이어 타기를 "지~~이~~잎~~~"소리가 난다하여 영어권에서는 익스트림레져스포츠 종목중 이를 짚라인이라 부른다.)을 만들었다.


도르레의 스틸휠과 스틸와이어가 마찰하여 그로 인해 휠과 와이어가 마모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와이어에 그리스를 도포하는 작업을 했다.

그간 십수번을 타보며 속도와 착지지점에 안전하게 속도가 줄어드는지 등에 대한 실험을 내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출발 지점의 높이등과 와이어의 직선도(팽팽한 정도)등에 대해 아주 여러번의 내몸을 던지는(?)  실험을 통해 현재의 상태로 확정지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도르레의 휠이 와이어의 꼬인 모양대로 마모가 된다는것이다.

그 단단한 스틸휠이.........

엘리베이터 와이어에 그리스가 잔뜩 묻어있는게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만........


등산암벽장비가 언제나 쓸까 했더니 이번에 톡톡히 제몫을 했다.

우리집계곡은 익스트림레포츠를 즐기는 나의 놀이터!!!!!!!!! 


내방객중 원하는 분들은 언제나 공짜!

공포심이 그리크지 않는 40m길이의 와이어와 

빠른속도와 높이로 공포심이 강한 100m길이 그리고 150m 이렇게 3 종류로 만들어져 있는데 

100m와 150m는 내가 전용으로 타는것이 현재로서의 원칙이다.

왜냐하면 40m짜리는 최상의 안전이 보장되지만 100m짜리는 나 이외에는 안전을 보장 못하기 때문이다.

이 와이어를 통해 계곡을 건너다니면 나무다리를 통해 건너는것보다 휠씬 편하고 다리에 힘도  덜 들어서 무척 편하다.

어찌보면 놀이기구라기 보다는 나의 계곡건너는 다리의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객이 타면 짚라인 내가 타면 유격훈련(?)   

아니, 내가 타면 다리품 덜 팔며 건너다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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