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을 ( 2010.10.23 )

운두령에세이

우리집 가을 ( 201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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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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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을 ! ! !
눈코 뜰새없이 바빳던 여름휴가철이 지나고 나면 펜션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되면 어디론가 가을여행을 떠나곤 한다.
물론, 나도 그러고 싶었다.
하지만 연로노쇠하여 사실날이 그리많지 않은 어머니가 식물인간처럼 누워 계신데 마음이 불편하여 도통 그러지를 못했다.
겨울 준비를 위한 마당일을 하며 운명의 그날이 언제나 닥치게 될건가 두렵기도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지내며 우리집 마당안의 풍경이야  매일매일 아무때나 보고 지내니 감동이야 절대로 올리가 없었겠지..............
어머니 장례를 마치고 며칠 멍청하게 지내다가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가을이 너무나 짙어져있다.
큰아이가 멀리 미국에서 단풍든 집이 보고싶다며 사진을 올려달란다.
자식의 응석에는 어쩔수가 없나보다.
우리집을 아끼는 다른분들도 보기쉽게 중요부분만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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