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는 연못의 폭포얼음 2016. 1. 8

운두령에세이

점점 커지는 연못의 폭포얼음 201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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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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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날씨가 예년과 같은 차가운 기온이 지속되고 있다.
아침에는 영하 14~15도, 한낮이라 해도 영하 4도...........
연못으로 떨어지는 폭포가 계속 얼어붙어서 이런 풍광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제부터 오는 눈은 녹지않고 쌓이기만 할테니까 진짜 운두령의 겨울풍치를 느끼게해줄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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