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말, 눈이 많이 왔다. 2016. 2. 27

운두령에세이

2월의 마지막 주말, 눈이 많이 왔다. 201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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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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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눈이 적게 온 올겨울 3월이 코앞인데 간밤에 눈이 많이 왔다.
하지만 날이 많이 풀리고 있는 탓에 이 많은 눈이 그리 오래도록 풍성하게 유지 되지는 않을게다.
어쨋거나 경치 하나는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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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빠져서 발목이 눈에 젖을까봐 중요한 동선은 눈을 치웠다.
눈의 두께가 어느 정돈지 잘 알아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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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에도 눈이 수북히 쌓여있다.
오늘 올 가족들은 조상들이 나라라도 구했나 보다.
복이 참으로 많은 가족들이다.
아마 며칠 동안은 더 눈썰매를 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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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계절인지라 낮에는 약간씩 녹았다.
그러나 늦은 오후 부터는 기온은 다시 영하로 떨어지고 가족들은 올해의 마지막 겨울과 눈을 즐긴다.
아마 내일까지는 눈썰매가 가능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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