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날씨도 엄청 덥기도 하지만 계곡물도 말라서 없는곳이 많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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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날씨도 엄청 덥기도 하지만 계곡물도 말라서 없는곳이 많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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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8-0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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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또 7월초 큰비에 계곡의 지형이 조금 바뀌었다.
깊었던데가 얕아지고 얕았던곳이 다시 깊어지고...........
가끔씩 전화를 받는다.
" 언제 예약을 해두어 갈것인데요.
경기도 지방은 계곡에 물이 다 말라버렸는데 거기는 물이 있나요?  " 라는...
그러고 보니 올 여름은 비가 안온지가 무척 오래된다.
우리 계곡도 내가 온 이래로 가장 수량이 적다.
그럼에도 물놀이하기에
또 더위를 식히기에는 충분한 량이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계곡을 내려다 보고는 감탄을 하곤 하는게 요즈음의  현실이다.

수량이 좀 적어지고 대기의 기온이 최고조로 올라갔기에 계곡물에 마음대로 들락거릴수가 있다.
예년 같으면 차가와서 몸은 커녕 발목을 담그는것도 어려웠다.
그랬을때에 하는 말!
물에 몸 좀 담그려고 왔는데 들어가기는커녕 발목도 못집어 넣고.... 아이 참!   이라면서 아쉬워 하곤 했다.
인간의 생각은 언제나 참으로 이율배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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