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터까지를 확실히 즐기는 내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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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까지를 확실히 즐기는 내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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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8-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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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오셨지만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 가면서 자신이 원하는 장소를 찾았단다.

부인은 프렌차이져 곱창음식점을 운영하고 자신은 회사에 적을 두고 있단다.

처음 예약을 하고는 이런 저런 문의를 해왔다.
내가 그 모든것에 대해 만족하면 나에게 술한잔 대접해주시오  라고 우리집에 대해 확신을 주었던 사람이다.

조금 떨어진 인근 계곡인 흥정계곡은 여러번 갔었는데 자신이 원하는 그런 장소로는 많은 것이 미흡했다며 여기가 너무나 만족스럽단다.
하룻밤을 지냈으면서도 도통 떠날 생각은 커녕 계곡가에서 더 쉬었다 가면 않되겠냐며 아쉬워 한다.

여름 휴가 씨즌은 끝마당이고 ....
그리 바쁘지도 않기에 있고 싶은 만큼 있다가 가라고 일러줬다.


하룻밤 독채에서 시원하게 잘 지냈으면 됐지 종국에는 퇴실 시각이 훨씬 지난 시각이지만 계곡가에 텐트를 치고 캠핑의 멋에  흠뻑 취하도록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 손자인 유현이가 여름내내 찌지고 뽂으며 놀았던 계곡 한 언저리에 텐트를 치고 불판에 곱창을 구우며 막바지 여름을 즐기고 있다.

덕분에 나도 그들이 권하는 안주와 낮술 몇잔 마시고는 이 운두령이 천국인냥 편안하게 담소하며 시원한 자연속에 취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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