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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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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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서재(봉평) --- 승용차로 25분 소요.

봉산서재는 봉평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봄, 가을로 문성공 율곡 이이와 문경공 화서 이항로를 제향하는 사당이다. 봉산서재는 율곡선생의 부친 이원수 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재직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봉평 시가지 진입로 국도변 평촌리 동편 산기슭에 위치한 '봉산서재'는 율곡 이이 선생의 부친 이원수(李元秀)공이 수운판관(水運判官)으로 벼슬을 하던 조선 중종(中宗;1530년경)때 이 곳에서18년간(1526-1543) 거주하는 동안 사임당 신씨에게서 율곡 선생을 잉태하였는데(1536년 봅) 이 사실을 후세에 전하고 기리기 위하여 창건(創建)한 사당(祠堂)이다.

1896년 이 곳 창촌에 거주하던 유학자 홍재홍(洪在鴻) 선생이 주동(主動)이 되어 고종 (高宗)에게 탄원을 올려 판관대(判官臺)를 중심으로 한 사방 오리를 서재위토(書齋位土)로 하사(下賜) 받고 건축허가도 받았으나 당시 국가정변이 있어 무효가 되었다.(그때 홍 재홍학자는 왕의 정치를 비판하는 글을 자주 상소함으로 왕이 시상열사형을 받음으로 무효가 됨) 다시 1904년에 태은 추성구선생이 강를도부에 허가서를 내서 허가를 받고 주민일동으로 1906년 경축하고 1907년에 단청까지 마무리 하였다.

현재 봉평면 지역유지들이 문화제 지정을 놓고 도와 협의 중이다. 서재경내(書齋境內) 재실(齋室)엔 율곡 선생의 존영(尊影)과 화서 이항로(李恒老)를 모시고 지방 주민과 유림(儒林)이 춘추 (春秋)로 받들어 제사를 봉행(奉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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