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다리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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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다리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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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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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다리 약수 - 승용차로 15분 소요 .

방아다리 약수는 1910년경 경상남도 이모씨가 현몽으로 점지받아 발견한 곳으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에 소재하고 있다.

오대산 국립공원내 빽빽하게 둘러쳐진 전나무 숲 속에 있는 이 약수는 땅에서 콸콸 솟아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방아다리 약수라는 이름은 그 옛날 한 농부의 아내가 샘터바위 한가운데에 곡식을 놓고 찧다가 그 패인 곳이 갈라지면서 샘물이 솟아올랐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약수의 주성분은 규산, 라듐, 카리, 탄소, 산화철등으로 철분이 많아서 위장병, 신경통, 피부질환 치료에 좋다고 하여 일제시대부터 함경남도 삼방약수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으뜸가는 약수로 손꼽히고 있다.

방아다리약수를  오늘날까지 잘 보존하게 된 것은 이 고장의 故 김익노 옹의 남다른 집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방아다리 약수 옆에는 안질에 효험이 있다는 안천을 비롯해 약수를 지켜준다는 용신각이 있어 분위기를 더욱 신비스럽게 만든다.

오대산국립공원의 남쪽 끝,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에 있는 방아다리약수터는 전국에서 전나무 조림이 가장 잘 된 곳으로 유명하다.  

매표소에서 약수터 까지 이어지는 약 3백m 의 전나무 숲길은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공기 특유의 청정한 향기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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