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하 수상하여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한 운두령에 에어컨을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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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하 수상하여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한 운두령에 에어컨을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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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9-06-22 20:23
  • 조회 2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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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겠지만 
2018년, 작년 같은 경우는 110년만에 최고로 더웠던 경외로운 여름이였습니다.
워낙에 더운 기온에 시달리다 보니 여름 휴가라고 피서를 왔는데 더위 때문에 휴가를 망치면 안되겠지요?
우리 홈피에는 어디에도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다는 말이 없습니다.
해발 고도가 워낙 고지대  (해발 800m : 인수봉 높이)인 이 지역의 주민들집에는 아예 에어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절대온도가 서울 등지에 비해 항상 10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해가 서산을 넘어가면 추위를 느끼기 까지 하니까요. 
그러나 우리 같은 외지에서 손님들이 휴식을 위해 찾는 펜션은 약간의 예외가 있을수 있을겁니다.
예약 단계에서 손님들이 선입견적으로라도 에어컨 유무에 대해 만의 하나라도 염려가 있을수 있다면  이는 완전히 불식 시켜드려야겠지요?
6월에 모든 방에 에어컨을 완비 할 예정입니다.--------에어컨 설치 완료 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7월 25일 이후부터 8월 10일 정도 까지 대략 15일간 정도 가동할수도 있겠고(그것도 아마 한낮에만 잠깐...???  해가 넘어가면 춥다고 느끼니까.....)
나머지 기간은 완전 장식물이 되겠지만 그렇더라도 설치해야겠습니다.
그간 " 운두령은 한여름에도 추운곳이야 "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
나름, 운두령의 자존심에 손상이 조금 가는데 어쩌겠습니까 믿지 않는 새로운 손님을 위해서 " 에어컨 완비 되어 있음 !!! "이라고  할밖에...........


작년에 " 에어컨은 있나요? 에 대한 답글입니다.  ㅎ ㅎ ㅎ
숲속과 해피를 예약하셨는데 그 독채는 해지고 저녁이 되면 난방을 해줄수 있냐? 라는 요청을 가끔씩 받는 숙소입니다. 

특히, 아기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경우에는 자주 난방을 요구받는 숙소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올해 짧은 장마로 인해 기온이 무척 높고 온난화가 진행되는 여름이긴 하나 여기는 아직 에어컨이 절실히 필요할 정도는 아직 아니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발 표고차이로 인해 서울에 비해 절대기온이 8~10도가 항상 낮은만큼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거의 같은 상황이라 별 문제는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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