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보내고 갑니다. 조성일 2011-05-30

여행후기

즐겁게 보내고 갑니다. 조성일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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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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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하고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좋은 장소와 시설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들께서 마음에 들어하시고 나물을 따며 너무나 행복해 보여서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사장님말씀 잘들었고요, 
저도 사장님처럼 지금 생활을 끝내고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네요. 현실은 냉혹하다고 하셨는데 그게 무섭네요.
사장님께서 생활에 만족하고 활력있게 사시는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근데 진짜 행복하신가요.
아무리 자연과 있다지만 하루이틀이지 몇십년을...?
저도 노후에는 사장님처럼 지내고 싶지만 생활하다보면 외로울때도 많을거 같고 반복되는 일상에 나태해지고 아무튼 여러가지생각이 드네요.
제가 펜션을 두달에 한번씩은 찿아다니는 편입니다 관심도있고 해서
운두령펜션은 제가 가본곳중 손꼽히게 좋았습니다. A+ 정도
근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고기구울때 숯가격이 부담갈 정도로 좀 당황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숯과 시설이였지만 사장님께서 다른펜션에 가셔서 오만원어치 숯을사서 고기를 구워드신다면 비싼게 아니라고 할지 궁금했습니다.
참고로 비슷한 숯으로 저희식구 고대로 가서 이만원 주고 구워먹은게 제일 비싼경우 였습니다.
손해를 보시더라도 써비스 차원에서 조그만 가격을 내려주실줄알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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