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손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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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손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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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8-06-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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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순두부마을(강릉 초당동) ---- 승용차로 1시간 소요.

초당두부의 유래

최초 한글소설 「홍길동전」을 지으신 허균의 부친인 초당 허엽이 집앞에 있는 샘물 맛이 좋아 이 물로 콩을 가공하고 바닷물로 간을 맞추어 두부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두부의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자 이때부터 초당두부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당시 샘터자리가 현재의 초당동 475-3이며 '초당두부'의 제조법이 전래되어 오다가 약100여전부터 가정에서 초당두부를 제조, 판매하는 가구가 모이기 시작하여 고유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재현, 3∼4대째 가업으로 맥을 잇고 있는 곳이 현재의 초당두부마을이다.        


강릉시 초당마을은 초기 철기시대부터 취락지로 형성되어 왔으며 이는 천혜의 지리적 자연환경의 특수성으로 청정한 해변을 끼고있어 천연 응고제로 두부제조의 필수적 요건으로 갖추고 있다. 

태백준령의 끝자락의 샘물과 청정해수가 한데 어울려 만들어진 초당두부는 그 품질에서 비교가 될 수 없는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알알이 영근 햇콩과 동해의 바닷물이 어우러진 초당순두부, 농촌에서 나는 햇콩을 깨끗하게 씻어 밤새 불린 다음 맷돌에 갈아 삼베체에 걸러 비지찌꺼기만 남기고 유백의 콩즙을 낸다. 

물속에 콩즙을 넣어 장작불로 2시간정도 끓여 식힌후 강릉 앞바다의 맑은 바닷물을 섞어 서서히 저어 응고 시키면 두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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